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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사람
책읽기를 통해 마음에 치유를 얻어 독서를 전파하는 사람, 책으로 채우고 글로 비우기를 즐기는 사람,세상이 정상적으로 흘러가길 바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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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사랑하는 사람이 잠든 시간, 혼자 보내는 새벽을 사랑합니다. 새벽에 펴서 적는 노트에 담긴 사적인 이야기들을 아낍니다. 홀로 보내는 이 시간에서, Lone이란 이름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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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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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좋아하는 것들에 마음을 아끼고 싶지 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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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기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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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란
잘 끓인 콩나물 국의 콩나물처럼 영양분은 조금 없어도 식감 좋고 소화가 잘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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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국제 연구를 전공했으며, 현재 비정부기구 ACLED에서 아시아의 정치 폭력과 시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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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디짱
기분이 좋으면 한강으로, 안 좋으면 해운대로 향한다. 남들에 웃긴 사람이고 싶기에, 우습지 않도록 노력한다. 한강서 읽힐 재밌는 글을 엮어 세상에 내고싶은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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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밤이 있으면 낮이 있듯이, 슬픔만큼 행복한 삶도 존재할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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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드는 희희
터틀넥프레스 대표. 리드앤두 객원편집장. 20년 차 편집자입니다. 섬, 개, 술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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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격
사회는 정, 반, 합의 결과로 진보합니다. 거기서 “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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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샘달 엿새
Io, te e quel nostro bene, tutti e tre ci teniamo insieme 나, 그대 그리고 우리의 사랑, 모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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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유
세상의 모든 것을 궁금해하지만 정말 모든 게 다 궁금하지는 않은 사람입니다. 대부분 소심하고 소부분 대담한 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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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몬도
심리학 전공자이지만 말이 많아 내 마음은 다른 말로 종종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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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앝
일상을 모아 시답잖은 얘기를 합니다. 소소할수록 수다쟁이가 됩니다. 유치하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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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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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기획하고 글을 씁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일을 하다 보면 멘탈이 흔들릴 때가 많지만, 쓰고 나면 멘탈이 다시 돌아옵니다. 그래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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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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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재
모르는 건 모른다고 인정하고 물어봅니다. 편견 없이 답을 듣습니다. 비단 어린이일지라도. 예민한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예민하여 볼 수 있는 가치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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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
내향적인 엄마의 첫 육아서, <내향 육아>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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