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적어봅니다. 소소한 일상을
16화
열여섯번째 하루
방청소
by
혜성
Dec 5. 2024
아래로
오랜만에 방청소를 하다가 잠시 쉬는 중입니다. 어디부터 치워야할지 손도 못대다가 하나하나 해나가니 점차 깨끗해지더군요. 이제 책상 위에 잔뜩 쌓여서 읽어지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가엾은 책들만 치우면 끝입니다.
앞길이 막막해도 하다보면 끝이 보인다는 것을 청소하면서 깨닫다니 참 바보같네요. 이제라도 알게되어 다행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하루는 어떠셨나요?
keyword
청소
바보
Brunch Book
적어봅니다. 소소한 일상을
14
열네번째 하루
15
열다섯번째 하루
16
열여섯번째 하루
17
열일곱번째 하루
18
열여덟번째 하루
적어봅니다. 소소한 일상을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2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혜성
직업
학생
저는 현재 고3 학생입니다.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시기에 글로 인해 많은 위로를 받아 글을 동경하게 되었고 지금은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는 글을 쓰는 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팔로워
43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15화
열다섯번째 하루
열일곱번째 하루
다음 1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