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번째 하루

으악!

by 혜성

으악!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글을 쓰네요..

밤새 두통에 시달려서아침부터 병원에 갔다가 카드를 발급 해야하는게 있어서 은행도 다녀왔어요.

근데 은행원이 아빠보고 저랑 친구냐고 묻는거 있죠?

둘 다 정말 빵터졌네요

아빠는 계속 옆에서 기분이 좋은게 다 티나게 입꼬리가 씰룩되고 전 아빠가 젊어보이는건지.. 제가 늙어보이는건지.. 계속 고민했어요.

뭐 전자이길 바라면서 오늘의 글을 마칩니다.


여러분들의 하루는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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