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번째 하루
으악!
by
혜성
Dec 7. 2024
으악!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글을 쓰네요..
밤새 두통에 시달려서아침부터 병원에 갔다가 카드를 발급 해야하는게 있어서 은행도 다녀왔어요.
근데 은행원이 아빠보고 저랑 친구냐고 묻는거 있죠?
둘 다 정말 빵터졌네요
아빠는 계속 옆에서 기분이 좋은게 다 티나게 입꼬리가 씰룩되고 전
아빠가 젊어보이는건지.. 제가 늙어보이는건지.. 계속 고민했어요
.
뭐 전자이길 바라면서 오늘의 글을 마칩니다.
여러분들의 하루는 어떠셨나요?
keyword
아빠보고
아빠
Brunch Book
적어봅니다. 소소한 일상을
15
열다섯번째 하루
16
열여섯번째 하루
17
열일곱번째 하루
18
열여덟번째 하루
19
열아홉번째 하루
적어봅니다. 소소한 일상을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16화
열여섯번째 하루
열여덟번째 하루
다음 1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