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화선의 시
이여덟_9
by
여더리
Sep 21. 2025
눈길에 격발한 세 길이 굽이 흐르고
한 갈래 꺾인 차례를 우린 사랑이라 부르매
그대 가른 물줄기 여섯 송이
하등 괴로움 없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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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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