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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by
라윤영
Sep 29. 2019
민주주의는 개인과 생각과 의사표현이 가능한 사회이다. 요즘은 세상 사람들이 모두 정치인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내가 잘못된 건지 나 자신의 일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세상을 엿본다. 두통이 왔다.
두통약은 어디에 있나... 그냥 나는 영양제를 먹고 피로회복제를 먹었다.이걸로 머릿속에 사는 벌레를 죽일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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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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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어떤 입술> <둥근이름> <개미의 꿈>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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