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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멍멍이
소중한 일상에 언제나 깨어있기 위해, 하루하루 온전히 경험하며 살기 위해, 내 운명의 주인이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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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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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최
여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진료도 합니다. 여자로 살아가기와 일하기에 대해서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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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윤
일상 속 성찰을 글로 씁니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과 마음을 알아차리며 살아갑니다.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평화롭기를,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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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마음 가는 대로 살면 어떻게 될지 궁금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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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님
답 없는 문과 전공 내향적 I형 사람들이 가능한 오랫동안 근무하며 목돈 모을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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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Erika
토론토 로펌에서 일합니다. 짧은 미국 생활 후 아무 연고 없는 캐나다에 홀로 덜컥 눌러앉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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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재
모르는 건 모른다고 인정하고 물어봅니다. 편견 없이 답을 듣습니다. 비단 어린이일지라도. 예민한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예민하여 볼 수 있는 가치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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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판교 IT 에디터 • 기획자, 홍콩 외항사 승무원를 거쳐 이탈리아 요리사로! 조금씩 다르지만 그것이 크게 다른 날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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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a
해외 생활 12년 차 직장인, 엄마로서, 아시아, 유럽, 미주에서의 경험과 문화적 차이를 나누며, 다양한 꿈을 꾸는 분들을 응원하고 함께 꿈을 찾아가는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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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UAE에서 10년째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외항사 승무원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주로 쓰는 여행 블로거 입니다. blog.naver.com/ey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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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 Fong
전직 외항사 승무원, 지금은 캐나다에서 회계 공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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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이
미국에서 일하는 반도체 엔지니어 입니다 회사 생활과 일상 생활에 대해 담백하게 글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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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하마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궁금해 할 외국에서의 직장 생활과 의료 분야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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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procrastinated hib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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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름
디자이너 출신의 공무원입니다. 비혼주의자는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혼자서도 잘 먹고 잘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 글을 쓰고 삽화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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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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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
살아지는 대로 사는 것에 저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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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한국을 떠나서 이방인으로 이곳저곳을 옮겨다니며 산지 12년째입니다. 지금은 스위스 제네바에 정착해서 아직까지는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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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Yejin Lee
스위스 제네바에 살며 국제보건 분야에서 일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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