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아파트

by 감성반점

가까이서

지켜주고 싶었다.


진심이

전해지길 바랐다.

길고양이의
경계를 닮은 너.


내 사랑은

생선 대가리만도

못한 것인가

좁힐 수 없는 그 간극.



이미지 출처 : Gemini

목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