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토)
하루 종일 잤다. 자는 게 아닌가.
몸이 눕고, 속이 썩는다.일어나지질 않는 건가.
그렇게 하루 종일,
잘 수 있더라.
이제 40대 초반. 기회가 되는 대로 글을 쓰고 싶습니다. 머릿속에 3권 정도 원고가 있습니다. 먼저 '실직'에 대해 풀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