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든 새로운 도전
안녕하세요. 오늘도 날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다양한 Ai로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사회가 됐습니다. 저도 빅스비부터 제미나이, 기가지니까지 다양한 Ai를 사용하고 있어요. Ai로 알람도 맞추고, 음악도 찾아 듣고 정보 검색도 합니다.
최근에는 Ai에게 질문을 하고 답을 얻기도 해요. 운동 스케줄 짜기나 제가 모르는 ADHD에 관한 것도 물어보고, 때로는 그것에 대한 조언도 얻습니다. 그러다 최근 Ai를 통해서 사진이나 영상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 걸 알았어요.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했는데 이걸 시각장애인도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 진지하게 도전해보게 됐습니다.
이 사진은 제가 오늘 만든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비장애인에게 보여주니 귀여운 사진이라면서 좋아했어요.
저 역시 멋진 사진을 만들 수 있어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이 사진을 볼 수 없어 아쉬움이 많이 남기도 했습니다. 사진에 대한 설명을 Ai가 해줬다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햇어요.
이 영상은 제가 만든 사진을 영상으로 만들어 봣어요. 이미지를 영상 어플에 첨부해서 Ai에게 생성 해달라고 했는데 멋진 게 나왓습니다.
이렇게 좋은 영상과 사진을 Ai가 만들어준다니 너무 대단한 것 같아요. 앞으로 이 기술이 더 발전한다면, 시각장애인도 다양한 영상과 사진에 접근 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앞으로 이런 영상과 사진을 조심스레 브런치에 올려보려고 합니다. 물론 시각장애인의 일상이나 제 심리적인 어려움 등 다양한 글을 적어볼 거지만, 이것 역시 추가 될 것 같아요.
이 영상과 사진이 저만의 만족이 아닌 이 글을 보시는 작가님들에게도 작은 미소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