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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eus
깊고 푸르게 思惟하며 태워버린 시간을 아쉬워 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손에 책 한 권 들고 길 떠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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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밍리
고양이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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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 도요
인플루언서 아니고 인플루언스드. 경전공부 하며 떠다니는 생각들을 정리하는 기록장입니다. 생존요가 명상을 수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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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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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독일 미군부대 IT 전문가. 서버는 고칠 줄 아는데, 아내와 아이의 마음은 여전히 '디버깅' 중인 INTP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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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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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
네 아이들의 엄마입니다. 한 남자의 의지 처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빛을 잃지않고 가족이라는 위대한 유산을 지키려 노력하는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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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기
퇴직후, 소시민의 신변잡기이지만 사회에 긍정적인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폐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 후, 하루하루를 귀하고 의미있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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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학교
글을 쓰다 멈추는 이유와 끝까지 쓰는 사람의 사고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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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믄
장애인활동지원사로 자폐아와 소통하기를 소망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일상을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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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일상의 행복을 연구합니다. 강의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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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용
출판사 바른걸음 대표입니다. '샘플링 팝송, 추억을 소환하다'를 썼습니다. 음악 글을 주로 쓰고 취미로 전서를 씁니다. 프사는 맘씨 고운 '룰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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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
아이 곁에서 하루를 보내며 울음과 눈빛 속에서 삶을 배운다. 보육교사로 살며 기록하는 아주 작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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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림
"당신의 무너진 마음 곁에 조용히 앉아 글을 씁니다." 억지로 괜찮은 척하느라 방치했던 '나'를 만나러 갑니다. 타인의 마음은 잘 살피면서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했던 어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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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obe
병원에서 일하고, 집에서 아이를 돌보며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산문시를 수필을 소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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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조현병 엄마 밑에서 자란 간호사 딸의 생존과 자가치유. 대물림되는 아픔을 끊고 엄마가 된 나를 응원해. 아들아, 너의 모든 순간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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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회사에서 일못러로 지내는 것, 얼마나 힘드신가요? 일못러 탈출방법을 A에서 Z까지 알려드립니다. ADHD도 있는 일못러였던 제가 같은 눈높이에서 해결책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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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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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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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결미우
두루 퍼지는 지혜의 날개의 뜻입니다. 불행을 원망하고 싶지않지만, 원망해서라도 살고싶은, 늦어도 괜찮고 아직도 치유중인 사람, 내 인생과 내 생각을 다양하게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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