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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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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튼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겁먹지 않고 나아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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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안녕하세요. 글쓰는 몽상가 LEE 입니다.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오늘도 제 브런치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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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소설을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가족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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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믄
장애인활동지원사로 자폐아와 소통하기를 소망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일상을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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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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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아빠
달이 아빠의 사유를 닮은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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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결
내 삶속으로 초대합니다. 불행을 원망하고 싶지않지만, 원망해서라도 살고싶은, 늦어도 괜찮고 아직도 치유중인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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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 표류기
아차하는 사이 AI 시대가 왔다, 부자도 천재도 아닌 내가 살아남는 방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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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지
2004년생 여성 청년 발달장애인의 일상 속 작고 소중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천천히 배우고, 다르게 살아가는 삶이 전하는 메세지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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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밍리
고양이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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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개발빔
개발로 밥 벌어먹고 사는 사람. Tech 오타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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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
엄마가 되고 나서야 비로소 나를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엄마이자 상담사, 그리고 글을 쓰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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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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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박사
영화 백투더 퓨처에서 타임머신 자동차를 만든 엉뚱 괴짜 브라운박사를 닮은 에디터랍니다. 20세기 말 출판에 입문해 21세기까지 콘텐츠의 바다에서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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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D
.고양이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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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작이
26년 차 공무원입니다. 타 직종에 비해 여가가 많은 편이나, 일과 시간에는 절대 글을 쓰지 않습니다. 특기는 닥치고 쓰기, 무작정 쓰기, 많이 쓰기, 매일 쓰기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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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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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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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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