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에 어떤 이름을 붙일래
모세야, 지금 난 비행기에 타 구름을 갈라
구름 아래 도시는 난수 입력한 3차원 막대 그래프같아 너를 만나려 치역을 가늘게 늘어뜨린다
끝자락을 상상하면 난 무한에로 발산하다
조각들 누벼이어 네 시신경을 타고 흘러 내 선물을 건— 지금 너를 관측하면 적색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