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을 꺼내 읽었다

by 생강




오늘의 일기는 미래에 어떤 느낌으로 읽힐까 궁금해졌다.

너무 작은 일에 큰 마음을 쓰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너무 너무 외롭다고 울면서 일을 했다.


어떤 성질은 영영 바뀌지 않는 걸까.


오늘은 그래도 가뿐하게 일기를 쓸 것이다.


『괄호의 말들』 살펴보기

인스타그램

유튜브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