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그런 말을 들었고, 그렇게까지 살다가 몸에 탈이 났다.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였는데, 결국 건강이 후회되는 일이었다.
뭐든 겪고 나서야 더 나은 삶으로 간다는 게 잔인하면서도, 내겐 꼭 필요한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건강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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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그립니다.『괄호의 말들』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