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 두 딸
곧 대구 내려가면 이제 볼 수 없겠구나
더 오래 만나기 위해 잠시 떨어져 있는 거라 생각하고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너희도 잘 견뎌줘. 엄마도 희망을 기다리며 견딜게.
2020.8.26.
밤이 있으면 낮이 있듯이, 슬픔만큼 행복한 삶도 존재할 거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