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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여행자
점점 희미해져 가는 기억의 조각들을 모아 놓기 위해 글을 쓰는 우연한 여행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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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효이재
상효이재(相效利齋), 서로 존중하고 배움으로써 이로운 곳이 되기를. 조직의 성장과 소통을 탐구하며, 경영의 우상과 이성을 분별하려 애씁니다. re.jae@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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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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