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 오늘의 삶그림
“나는 시인이 시를 쓸 수 있는 것은 현명함 때문이 아니라 그 의미를 전혀 알지 못하면서도 고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예언자들에게서나 볼 수 있는 직관 혹은 영감 덕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소크라테스
글과 그림으로 세상을 만나고 싶어서, 오늘의 삶그림과 삶쓰기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