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쥐구멍

5월 26일 - 오늘의삶그림

by 유이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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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

창작시 두 편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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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에 의의를 뒀으니...

결과야 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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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휑~해졌다.

구멍이 숭숭


쥐약인, 시 창작에 도전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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