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 오늘의 삶그림
새벽녘에는 하늘이 무너질 듯 퍼붓더니,
오후가 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파란 얼굴을 드러냈다.
오랜만에 달리기.
글과 그림으로 세상을 만나고 싶어서, 오늘의 삶그림과 삶쓰기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