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의 나.

by 맛있는초코바

명목상 부모님의 장사를 돕는다고 하고 있음.

親の仕事を手伝うのが私の仕事。

가게에서 파는건 여느 옷집과 다를 게 없음

5日に1度、開ける市場で店の方と比べて違うことない?かも。


요것이 내가 하는 장사.

이래가지고 벌어 먹고 사냐하면 할말 없네.

下の写真が私の席で開けたアクセサリー。

それで食えるのができるかい?!と誰かが聞いたら…多分できないかも。ㅜㅜ

작가의 이전글코로나 내 일상이 흔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