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시작했다, 브런치를.

by 맛있는초코바

또 다시 시작이지만.

다시 찾아 온 이유를 핑계 삼아 쓰자면,

나태해지는 내가 싫어서.

작가의 이전글오랜만의 책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