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하이(豊盃)

사케노트 : 아오모리현 (青森県)

by 아루히 ARUHI

브랜드:호우하이(豊盃) 준마이긴죠(純米吟醸)

산지:아오모리현 (青森県)

정미율 : 55%

도수 : 15도

가격 : 1.8L(3,940엔)


전국 사케 랭킹 50위 정도 되는 아오모리현 사케

이전부터 마시고 싶었으나 이번에 신슈가 나왔다고 해서 선택

아마구치로 달콤한 프루티 한 풍미로 계속 마시면 좀 질리는 감이 있으나, 니혼슈를 처음 접하는 분이나 여성분들은 좋아할 수 있는 맛


1930년에 아오모리현에서 창업한 미우라주조 (三浦酒造店)이다. 호우하이(豊盃)는 양조장의 메인 브랜드로 형제 2인 3각으로 술을 빚고 있다. 호우하이(豊盃)라는 브랜드는 아오모리현의 주조호적미인 호우하이마이(豊盃米)에서 유래되었다. 쌀의 이름을 따서 [풍요로운 술잔]이라는 의미로 브랜딩 화했다. 양조 경험이 없던 2형제가 시행착오를 거듭하여 2000년대 발간한 사케야 잡지에서 차세대를 책임질 사케로 소개되면서 주목을 끌게 되었다. 인기에도 불구하고 양조량을 늘리지 않고 주질을 안정시켜 맛있는 사케를 만들겠다는 신조로 지금도 술 빚기를 계속하고 있다.

@사케타임 양조장 정보 인용

@일생톡


keyword
작가의 이전글아베칸(阿部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