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카미(日高見)

사케노트 : 미야기현(宮城県)

by 아루히 ARUHI

브랜드:히타카미(日高見)준마이 (純米)

산지:미야기현 (宮城県)

정미율 : 60%

도수 : 15도

가격 : 1.8L(3,450엔)


라벨 디자인도 좋고 초카라구치라서 픽한 사케 (왠지 라벨도 일본냄새가 물씬)

브랜드명을 해석해 보니 일본 제국주의 냄새로 국뽕이 찬 브랜드

태양이 뜨는 나라 즉, 동방의 나라 (太陽の出る方向の国すなわち東方の国)라는 뜻

日高見=日の国=日の本=日本이라는 풍문

달지도 않고 무거운 맛도 아닌 중간 맛으로 니혼슈 초중급자용으로 적합


1861년 미야기현에서 주조업을 시작한 헤이코주조 (平孝酒造)이다. 이 지역은 좋을 물이 솟아나는 곳으로 유명하고 선대 주조장이 술 빚기 최적지라고 해서 여기서 창업!! 초기에는 신세키(新関)라는 브랜드로 양성하고 있었지만 시대와 함께 경영 악화로 폐업!! 그 후 전국 레벨에서 통용되는 사케를 목표로 신종목 히타카미를 탄생시켰다. 어패류와 찰떡궁합이라고 정평이 나서 그 후 [일본 제일의 초밥에 맞는 술]이라고 명명되기까지 하였다.

@사케타임 양조장 정보 인용

@일생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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