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아들이 셋

세 아이를 소개하다

by 살리미

경교 18살

인교. 15살

하교. 11살

2005년 첫아들을 낳았다. 신기했다.

2008년 둘째 아들을 낳았다. 기뻤다.

2012년 셋째 아들을 낳았다. 큰일 났다.


나는 아들 셋 엄마가 되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라는 역할을 시작했다. 치열하게 그리고

진짜 재미나게 쿨 하게 해나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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