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요리사?
다양한 퓨전 음식을 선보이는 DK dishes, 제 점수는요~~
1. 샤브샤브: 돼지고기 국물로 맛을 내고 배추를 넣어 시원함을 더함. 여러 가지 야채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12 ⭐️⭐️⭐️⭐️
2. 간장소스윙: 치킨을 살짝 튀겨낸 후 간장으로 적당히 짧조름한 맛을 냈다. $13 ⭐️⭐️⭐️⭐️⭐️
3. 매운맛윙: 튀김 가루를 조금 더 사용해서 바삭한 맛을 추가했고 고추가루로 양념, 올리브오일에 담궈둔 마늘을 넣어 풍미를 더함. $13 ⭐️⭐️⭐️⭐️ (나에게는 살짝 매워서)
4. 당면국수: 밀가루 면 대신 고구마 성분의 당면을 사용, 국수와 쫄면의 중간 정도되는 면의 터치가 새로움. $8 ⭐️⭐️⭐️⭐️
5. 닭복음: 찜닭과 비슷한 느낌인데 국물이 없고 다른 음식 없이 하나만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음. $12 ⭐️⭐️⭐️ (양이 많아서 남김)
6. 감자치즈피자: 감자의 반은 채를 썰어 식감을 살리고, 반은 갈아서 부드러운 맛 추가. 토핑으로 피망과 버섯, 옥수수,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피자 느낌 완성. 초등입맛 내 취향 저격. $10 ⭐️⭐️⭐️⭐️⭐️
7. 순두부라자냐: 밀가루 대신 순두부로 켜켜이 쌓은 라자냐. 입안을 살포시 감싸는 듯한 부드러운 맛이 일품. 오븐에 굽지 않았는데도 충분히 라자냐 맛을 살려냄. $12 ⭐️⭐️⭐️⭐️
8. 집떡볶이/금말이: 평범한 듯 보이지만 집에서 쌀로 직접 쿵쿵 만든 떡으로 만든 떡볶이와 동네 슈퍼에서 두배 비싸게 주고 구입한 ‘금말이’. 떡이 살짝 딱딱하고, 너무 비싼 김말이 가격에 충격받고 즐길 수 없었던 단점이 있지만 정성은 따라올 수가 없음. $가격 매기기 불가 ⭐️⭐️⭐️⭐️⭐️
9. 석박지와 고구마무채: 뉴저지에서 공수받은 무우로 시원하게 맛을 낸 석박지와 고구마를 넣어 새로운 맛을 낸 무채. $12 ⭐️⭐️⭐️⭐️
10. 고구마맛탕: 레몬청을 썰어 넣어 새콤달콤의 정점을 찍은 후식.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