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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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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현재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에서 거주하고 있는 신학(신학전공)대학원 3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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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스톤
캠핑을 좋아하는 IT 개발자입니다. 쉼과 회복이 있는 캠핑 스토리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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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강
반갑습니다. 소설 쓰는 글쟁이 '현영강'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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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웹소설 작가 | 작은 카페에서 커피를 내리고, 글도 적어내리고. 소설은 커피처럼, 에세이는 디저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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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ful세정
오세정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의 장면과 공간이 남기는 감정을 씁니다. 펜션을 운영하면서 만난 장면, 말로 다하지 않는 마음을 적습니다. 과장하지 않는 기록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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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yojoon ARCH
나는 '망치든건축가'의 브런치입니다. 설계는 멈췄지만, 짓는 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집 안의 사소한 풍경에서 조용한 이야기를 찾아 글로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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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재
삶은 바쁘게 앞서가지만 마음은 종종 뒤늦게 도착합니다. 이 글들은 지연된 마음의 기록이며, 완성보다는 언제나 '진행 중'인 상태로 존재하는 삶에 대한 애정 어린 관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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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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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령
시는 그림이고, 그림은 시입니다. 언어와 선(線)이 서로 기대어 피어나는 순간, 그 삶의 여백에서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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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장
스타트업 PO 출신, 현직 경찰관! 빕스 주방부터 연예인 로드매니저, 상담사까지 15번의 사직서 끝에 찾은 천직! 인생의 버려진 시간은 없음을 증명하는 '육각형 경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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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가 겪은 상속과 소송을 기록하려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이것저것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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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아씨
박채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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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태
노력의 시간이 자산이 되지 않는 사회를 설명합니다. 시드타임 작가 이영태 중산층의 소멸, 빈부격차, 그리고 시간이 부로 전환되지 않는 구조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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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온
완벽하지 않아도, 오늘을 살아낸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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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Ho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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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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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바람
별빛바람은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지만, 사진을 찍으며 글을 쓰는 것을 사랑합니다. 때론 나의 상상속의 일들이 글을 통해서 실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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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서점 주인장
별서점의 문은 자주 열리지 않습니다. 대신 책장을 천천히 넘깁니다. 그림책 앞에서 멈춘 순간과 설명하지 않기로 한 시간들, 질문이 머무를 자리를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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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Counting Stars, 원 리퍼블릭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세상을 기록 중인 살짝 모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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