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는 역시 어려워

by 꽃개미


항상 장난꾸러기 장꾸 와이프도

가끔은 진지하게 내조의 여왕이고 싶어요.

특히 남편이 아플 땐 더더욱 챙겨주고 싶은 마음!

난 그저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냄비에 물을 끓여 가져 갔다가 문전박대를 당했어요.

엉덩이 샤브샤브 만들 작정이냐며..ㅋㅋ


내조의 여왕은 실패했지만

내 마음만은 통했길




글/그림: 꽃개미

http://instagram.com/sammyk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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