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장난꾸러기 장꾸 와이프도
가끔은 진지하게 내조의 여왕이고 싶어요.
특히 남편이 아플 땐 더더욱 챙겨주고 싶은 마음!
난 그저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냄비에 물을 끓여 가져 갔다가 문전박대를 당했어요.
엉덩이 샤브샤브 만들 작정이냐며..ㅋㅋ
내조의 여왕은 실패했지만
내 마음만은 통했길
글/그림: 꽃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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