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 내 진다는 건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by Sanchez

누구에게나 힘든 순간은 온다.

견디기 버거울 정도로..

나 역시 그랬다. 그럴 때마다 난 안돼 생각했다.

그게 자꾸만 시간이 갈수록 내게서 문제점을 찾게 되고 자존감은 떨어졌다.


근데 나 아니면 극복할 수가 없는데

근데 나를 믿지 못하면 극복 못하는 거 아냐?

근데 믿었다 못 믿었다..

근데 어느 순간 힘든 시기는 지나가졌다.

근데 또 이렇게 되겠지


극복을 해낸 건지 극복을 당한 건지 또 모르겠지

이렇게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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