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누구에게나 힘든 순간은 온다.
견디기 버거울 정도로..
나 역시 그랬다. 그럴 때마다 난 안돼 생각했다.
그게 자꾸만 시간이 갈수록 내게서 문제점을 찾게 되고 자존감은 떨어졌다.
근데 나 아니면 극복할 수가 없는데
근데 나를 믿지 못하면 극복 못하는 거 아냐?
근데 믿었다 못 믿었다..
근데 어느 순간 힘든 시기는 지나가졌다.
근데 또 이렇게 되겠지
극복을 해낸 건지 극복을 당한 건지 또 모르겠지
이렇게만 가자..
사업가에서 개발자로 인생의 방향을 틀었습니다. 늦은 시작이 주는 특별한 관점을 글로 풀어냅니다. 누군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이야기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