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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열
안녕하세요 정신과의사 정우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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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님이
좋아하는 노트와 펜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틈틈이 책을 필사해요. 2024년 홀로 별이 된 남편을 그리며, 치매에 막 들어선 친정엄마, 씩씩한 삼남매와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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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K
마음의 작용을 멈추는 연습을 지속합니다. 마음이 잘 자랄 수 있는 좋은 토양을 위해 몸을 돌봅니다. 업으로 가치있는 브랜드 경험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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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엄마생활 슬엄생 리나
10년간 전업주부로 살던 평범한 여자가 '습관 크리에이터'로 사는 이야기🤍자기계발을 멈추지않는 엄마. 나는 내가 좋다. 나는 지금이 좋다. #비타30 #슬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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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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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무남독녀외동딸로 태어났지만 일찍이 엄마를 잃고,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외롭게 자랐지만 6남매의 막내와 결혼하여 사랑받는 며느리로 시작하여 미운정고운정 다든 막내며느리이자. 애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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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이
내 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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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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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는살림
라면만 끓이고 청소기만 돌릴줄 알았지 집안일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책으로 영상으로 살림을 배웠어요. 잘하기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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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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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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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남
내일도 저는 쓰고 그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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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
7년차 무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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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웅
무튼 점심 먹어요. 난 지금 그 밖에 일은 생각지도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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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노크
너와 나의 '관계'를 고민하며 말과 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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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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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류 신유안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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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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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리
기사로 밥벌이하고 에세이로 나를 달랩니다. 영화와 책, 예술이 세상사와 만나는 이야기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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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사회 현상과 공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typhoonk8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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