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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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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목
한 가지 선택만으로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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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시인
'댓글 시인'이란 필명을 정했네요 네번째 물먹고 방향전환했네요 구독자와 직접 댓글 창을 통해 1:1 소통하기로 '찾아가는 글쓰기'인 셈이죠 그래도 감사하지요 읽고 쓸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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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Jj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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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아
신선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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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라니
겁이 많아 항상 눈은 확장, 귀는 쫑긋! 그러나 나도 모르게 눈 질끔 감고 세상을 향해 뒷발 날려치기 할지도 몰라. - 겁 많고 지나치게 걱정도 많지만, 용기내서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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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
김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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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이
유유제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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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초이
'하루 10분 기적의 음악 태교'의 저자이자 9세 외동아들을 육아하며 곡을 쓰는 작곡가 초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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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마드
前 직장인 / 現 퇴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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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결혼 전 출판사 3년 근무가 커리어의 전부이지만, 글에 대한 관심은 놓지 않은 채 50 후반을 향해 달려왔습니다. 관계가 힘들어 심리학책을 많이 읽고 재테크도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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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호
성준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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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
7년 간 다닌 직장을 퇴사하고 진짜 나를 On, 나다운 삶을 On. 나로 온전하게 살아가려는 나온입니다. 여행과 사진, 그리고 한번 뿐인 삶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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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
직장인, 무엇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일상을 적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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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트루
회사의 울타리를 벗어나 노동자가 아닌 생산자의 삶을 선택한 커리어우먼.. 육의 일보다 영을 살찌우는 일이 두세배쯤 더 행복합니다. 적당히 글 쓰고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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