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이야기를 써보려합니다.

by 연상은

제 진심을 이야기하려 마음 먹기까지 꼬박 2년이 걸렸네요.

웃어도 웃을 수 없었던 날들에 관한 글을 써보려합니다.

저도 같은 아픔을 겪은 분들의 이야기를 읽고 희망을 얻었거든요.

그 희망을 저도 전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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