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진심을 이야기하려 마음 먹기까지 꼬박 2년이 걸렸네요.
웃어도 웃을 수 없었던 날들에 관한 글을 써보려합니다.
저도 같은 아픔을 겪은 분들의 이야기를 읽고 희망을 얻었거든요.
그 희망을 저도 전해드리고 싶어요.
13년차 스포츠 아나운서, 국문과 졸업생, 이제는 작가 지망생. 23년생 첫째를 하늘나라에 먼저 보내고 25년생 둘째를 키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