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일기 _ 7

육아 만랩을 위해...

by Sang Hyuk Choi

세상이가 갓난아기 시절 기저귀 가는 것도 부담스러웠었다. 2년 가까이 시간이 흐른 지금, 이제는 기저귀 교체 타이밍(?)이 되면 세상이가 기저귀를 갈아달라고 찾아온다. 물론 나의 육아 랩도 일취월장했다.

지나고 보니 육아 선배의 명언이 떠오른다. "육아의 하루는 길지만 일 년은 짧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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