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경험하는 것도 필요하고 더 좋은 것을 쓰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도 필요하다
내가 가지고 있는것이 무엇일까~
누군가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알려주고자 할 때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잘 정리해서 요약해야 한다. 그래야 잘 전달할 수 있고 주고자하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잘 표현할 수 있다.
글을 쓰다보면 ‘다음은 무슨 글을 쓸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쓸까?’하고 고심에 빠질 때가 있다. 혹은 누군가 던져준 주제에 대해 생각이 않나 거나 골몰하게 될 경우 우린 다른 사람은 어떻게 썼는지 찾아보게 된다.
모르는 것은 공부해서 쓰면 된다.
결국 글은 내가 아는 것, 내가 경험한 것을 쓰게 되지만, 아는 것을 더 잘 표현해내기 위해 더 좋은 문장과 더 좋은 글귀들을 찾아보게 된다. 더 잘하기 위해, 더 잘 알려주고 전해주기 위해서 말이다.
당신이 잘 모르는 것에 대해 쓸 때 더 많이 조사하고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글은 내가 경험하고 보고 듣고 아는 것만 나오게 되어있다.
글을 쓰다보면 한계에 부딪힐 때가 분명 있다.
이럴때는 강원국 작가가 누차 얘기하듯 같은 뜻을 가진 유의어를 사전을 찾아가며 구사하는 것도 한 방법!
더 많은 글을 쓰고 좋은 단어와 문장을 구사하기 위해서는더 알아야 될 필요가 있고 더 많이 듣고 보고, 읽고, 써야한다. 특히 글을 쓰기 위해선 나의 모든 감각을 깨워야하고 모든 감각을 열어두어야 한다. 언제 어느 순간 떠다니는 생각이 내 글이 될지 모르기 떄문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그의 소설《개미 》를 쓰는 데 무려 12 년이 걸렸다고 한다 . 그 12 년간 그는 개미를 관찰하고, 관찰하고, 또 관찰했는데, 나중에는 개미가 어떤 생각을 하고 움직이는 지까지 다 보일정도였다고 한다.
이렇게 누군가는 지나치거나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 할지라도 모든 감각을 열어두고 관찰하고 보고 듣고 느끼다 보면 깨달아지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이다. 자신만의 눈으로 자신만의 마음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영감과 글감을 찾고 만들어라.
우리가 글을 쓰기 위해 더 좋은 글감을 찾기 원한다면 다른 작가들이 어떻게 글을 쓰는지 배워갈 필요가 있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경험하는 것도 필요하고 더 좋은 것을 쓰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리고 마음에 와닿는 책을 발견했다면 천천히 곱씹으며 읽고 또 읽어보는것도 한 방법이다.
우리가 찾고자 한다면 답은 어디에도 있다. 자신의 단 하나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부으면 반드시 단 하나에서 최고의 경지에 오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