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것만이 지식이라고 할 수 있다. 《비슈누 푸라나》
내가 알고 있는 것, 믿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오랜 시간 내 삶을 나약하고 앙상하게 만들었는가?
무척 사랑하는 존재들을 의심하고 질문하는 일이 쉬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반드시 필요한 일이기는 하다.
행복한 동물 쿼카를 닮은 쿼카킴입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글을 쓰고 싶었지만 어찌나 게으른지 이제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행복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