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로 이어진 길
아마 2001년의 이맘때쯤이 아니었나 싶다.
이제는 익숙해질만큼 눈을 보았지만,
여전히 눈에 대한 동경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