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로 이어진 길
여린 새싹은 어느덧 커다란 잎들로 자라나, 얼어붙기 전보다 더 생기가 넘치게 되었다. 모든 기적 속에는 그만큼의 시간과 마음이 담겨 있다.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