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로 이어진 길
‘모방에 기대지 않고, 나만의 창조를 위해, 혁신을 추구하며, 영감을 찾아라.
타투를 할 때, 타투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편은 아니다. 단지 영원한 것이 가까운 곳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안도감을 주기도 한다.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