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덜어내는 길. 만리재로
어떤 길을 좋아하세요
by
상현
May 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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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느낌을 간직한 건물에 들어선 이국적인 가게들.
넓은 하늘과 좁은 차로, 붐비지 않는 인파.
머무르기에 괜찮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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