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로 이어진 길
페인트가 완전히 다 마르면, 내일은 바니쉬를 바를 계획이다. 또 해소할 생각에 설렌다.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