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 산책하듯 18
내년에도 여전히 매 순간 산책하듯.
모두 평온하고 기분 좋은 길만 걸으세요.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