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 산책하듯 26
아직은 조금 버겁게 느껴지지만,
스스로 다치지 않게 천천히 나아질게.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