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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산책하듯
진심
매 순간 산책하듯
by
상현
Jul 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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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꺼내어 보여줄 수는 없겠지만,
만약 감각이 인상 짙게 닿을 수만 있다면,
애정 어린 눈빛과, 사려 깊은 소리와, 부드러운 온도로,
다독이듯, 바라보며, 목소리를 건낼거야.
여전히 둥둥 떠다니는 자극일 뿐이지만,
그게 진심의 모양과 가장 닮지 않았을까.
맛있는 것을 함께 하고 싶은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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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집, 다음 집
저자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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