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와 마침표

쉼표와 마침표

살아가다 보면 이쯤에서 멈춰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더 이상 전진하는 것이 너무나 지치고 힘들어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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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그곳에 멈추고자 하는 사람은 멈추어야 할 핑계를 찾게 되고, 도전하는 사람은 어떻게든 앞으로 나아갈 방법을 찾게 된다.


신이 쉼표를 찍어놓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자. 너무나 힘들면, 잠시만 쉬었다가 다시 묵묵히 한 걸음 나아가자. 뛰어가지 못해도, 비틀거리며 걸어도, 누구나 반드시 이 순간보다 더 전진할 수는 있다. 스스로가 멈추지만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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