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트는 길> 시인 양금희 교수, 번역 강병철 박사, 낭송 정해란 시인
‘움튼다’는 말은
생명의 언어인 줄만 알았어요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기 전
사용제한설명서가 있는 줄 알았어요
- 중략-
◆ 이번 시 낭송은 사유 깊으면서도
우리말의 아름다운 시어를
절묘하게 잘 살린
정말 좋은 시라 생각되어
양금희교수님의 <움트는 길>로 낭송했습니다
번역은 한국시를 해외에 소개하면서 문학의 지평을 넓히고 외연을 확장하는데 다방면으로 애쓰고 계시는 강병철 박사님께서 하셨습니다^^
◆ 전문 낭송가 아닌
시인으로 낭송해 많이 부족하지만
직접 듣고 공감과 응원으로
함께해주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새해 받으신 복의 '움'도
잘 틔우셔서 한 해 내내 건강하고 평화로우시길 바랍니다^^
시인 정해란 올림
<움트는 길 > 시 낭송 아래 클릭
https://youtu.be/n4EKoB-STOI?si=Jwu3k6S-HTifO5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