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진년, 세모의 끝에 서서 / 울사년, 원형의 길 밝혀
▲ 시인 정해란 / 제4시집 「커피 한 잔의 고요가 깨어나면」2025년 외 / 문학세계작가대상, 세계문학상 및 탐미문학상 본상, 해변시인학교 최우수상(1986년)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