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이라 서투른지

by sanwool


한두번 갔던 길이 아니라서

서투르다고 말하고 싶을때가 있다.


그저 알던 길이 아니어서 그렇다고.

그냥 어떤 길이 옳다고 얘기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라고.


옳고 그른것이 없는 탓이라고.








instagram : @leesanwool​​​

(C) 2018 sanwool all rights reserved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감정의 색채가 있는 것 같은 그런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