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츠카이(豐子愷)의 호생화집(護生畫集) 2

by 박동욱

2.살아 있는 것의 부축

生的扶持


어떤 게가 발을 잃으면

다른 게가 부축 해주네.

미물도 자비를 알고 있는데

사람들은 어찌 그만 못하냐.

一蟹失足,二蟹持扶,

物知慈悲,人何不如?




2. 生的扶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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