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츠카이(豐子愷)의 호생화집(護生畫集) 25

by 박동욱

25. 생명력

生機


작은 풀 담장 중간에서 나더라도

또한 다시 우아한 운치 넉넉하누나.

난 풀 위해 부지런히 물을 주노니

싱싱하게 생기가 있게 되누나.


小草出牆腰, 亦復饒佳致,

我爲勤灌溉, 欣欣有生意.



25. 生機.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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