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츠카이(豐子愷)의 호생화집(護生畫集) 76

by 박동욱

76.사슴이 울면서 먹을 것을 얻으면 서로 부른다

呦呦鳴鹿,得食相呼


화살을 맞는데도 놀라지 않으며,

먹을 것을 얻으면 서로 부르네.

영기가 모이는 것에

아름다운 덕이 길이 퍼지게 되네.


  帶箭不驚,得食相呼,

  靈氣所鍾,美德永敷。

    (嬰行補題)



76. 呦呦鳴鹿,得食相呼.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펑츠카이(豐子愷)의 호생화집(護生畫集) 75